남구청이 추진 중인 인조 스케이트장 건립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당초 무거동 옥산공원 인근에
인조 스케이트장을 건립할 예정이었지만
주민 반대로 문수국제양궁장 인근에 최종
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문수국제양궁장은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지적과 함께 인조스케이트장에 대한
사업성에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8월 말까지 특수 플라스틱을
이용한 462제곱미터 규모의 인조 스케이트장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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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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