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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과학벨트 최종 입지 선정이 오는
16일로 다가오면서 과학벨트 유치전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공동 유치에 나선 울산과 대구, 경북은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강조하며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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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최종 입지선정이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발표 예정일도 보름정도 앞당겨진
오는 16일---
과학벨트 입지평가위원회는 2차 전체회의를
통해 10곳인 후보지를 이번 주말까지 5곳으로 압축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CG시작---------------------------
후보지 10곳 중에는 울산,대구, 경북권이
4곳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핵심인 중이온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 본원은 거점지구에, 50개 연구단은 나머지 지역에 분산
배치됩니다.
-----------CG끝-----------------------------
울산시도 기자 간담회를 갖고 막판까지
유치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장만석 경제부시장\/ 울산시
울산시는 국내 최대 산업단지와 연구 중심
대학인 유니스트 등의 장점을 막판까지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정부의 이번 과학벨트 선정에서 국내
최대 산업도시 울산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어서 그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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