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1)밤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에서 27살 권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에 있던 주유소 간판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가 나자 뒤따르던 승합차가 사고 차량을 피하기 위해 서행했고,
29살 한모씨의 승용차가 이 승합차를 다시
추돌해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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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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