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장비 구입 대가로 돈 받은 3명 기관통보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12 00:00:00 조회수 0

양궁 제조업체로부터 장비 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교사와 체육협회 직원이
울산에서도 모두 3명이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다르면
양궁 장비 전문제조업체인 모 스포츠 대표
백모씨로부터 장비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50명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교사 2명과, 체육협회 소속 직원 1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은 받은 돈이 2백만원 이하로
비교적 경미해 입건되지 않았지만 해당 기관에
비위 사실이 통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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