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놀던
어린이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놀이방에서 혼자 놀고 있던 4살 김모 군에게
접근해 김 군이 걸고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풀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 CCTV 동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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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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