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DNA 감정
결과 3년 전 성폭행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 야간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된 30살 최모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2008년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2009년 경기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월10일 오전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약국 화장실에 들어가 현금 18만원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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