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늘(5\/12) 장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올해 22개 고등학교 3학년
장애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직업 능력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맞춤형 현장 실습과 고용 가능 사업장의
정보를 확보하는 직업 재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구인 구직 지원 사업도 펼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