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예 경비함인 316함 취역식이
오늘(5\/12)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열렸습니다.
해경이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176억원을 들여 건조한 316함은 총 톤수 460톤, 길이 57m에
최대 항속거리 3천7백km, 최대 시속 65km의
속력과 발칸포 등의 무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자동항법장치 등 최신 기기를 갖춘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서 전천후 해상작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14시 울산항 일반부두 5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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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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