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양동근이 소속팀인 울산 모비스 잔류를
결정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5\/12) 양동근과
인센티브 6천만원 포함 총 연봉
5억 7천만원에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양근근은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고 팬 투표에서 올스타 1위에
선정되는 등 실력과 인기를 겸한 모비스의
최고 스타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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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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