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5\/12)
오후 울산 상공회의소 5층 소회의실에서
울산지역 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의 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주인공은
아이윤 안과 윤영선 원장으로,
아너 소사이이터에 개인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오늘(5\/12) 최초 기부 금액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지난 2천 8년
우재혁 경북타일 대표가 가입한 것을 시작으로
모두 6명이 가입돼 있습니다.
오후 2시 반,상의 5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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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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