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씨 이동경로 파악 주력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13 00:00:00 조회수 0

실종 8개월만에 사체로 발견된 전모 여인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제보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잇습니다.

남부경차서는 전씨 살해 사건 수사팀을 5개로 늘리고 전씨가 실종된 남구 달동부터 백골이
발견된 부곡동 5km 지점에서 사고 당일 운행한 차량을 찾는 한편 제보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편 사체 유전자를 확인한 국립과학수사
연구소는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백골 사체에 대한 외부의 충격,약품 사용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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