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업체 선정 뇌물수수 공무원 검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13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5\/13)
경남도청 국제요트대전 홍보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창원시
공무원 53살 윤모씨와 경남도청 공무원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9년
경남 국제요트대전 홍보 동영상 제작을
맡기는 조건으로 울산의 모 홍보영상물
제작대표 41살 김모씨로부터 천5백만원을
받는 한편, 자신의 부인이 운영하는 영상물제작업체에 3천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공짜로
납품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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