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13)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은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스포츠센터에서 알게된 33살 임모씨가 남편의 취업 문제로 고민하자
잘 알고 있는 대기업 간부에게 말해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지난 2008년부터 4차례에
걸쳐 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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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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