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오후 1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나 실려 있던
폐유를 모두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구간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폐유를 싣고 울산에서
김해로 가던 도 중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 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양산 산림항공관리소
(그림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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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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