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 483여명이
오늘(5\/13)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 노동
행위 구제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연말 정규직 전환 투쟁에
참여한 노조원들에게 회사측이 해고와 정직
등 무리한 징계를 남발했다며 정학 진상조사와
구제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이번 구제 신청에서 일차적인
사용자로 원청인 현대자동차를 이차적인
사용자로 소속 사내업체를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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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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