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함에 따라
울산시와 농협이 오늘(5\/13) 농협울산본부
앞에서 한우 무료 시식회를 여는 등
소비촉진운동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한우가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며 오늘(5\/13)부터
15일동안 울산지역 농ㆍ축협 판매장 32곳에서
한우 쇠고기를 20% 싸게 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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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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