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 이주가
결정된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과 고리원전이
이번 주부터 이주 협상을 시작합니다.
고리원전은 지난달 말에
신리마을 전체 이주를 결정한 공문을
마을측에 전달한데 이어
이번 주중에 마을 대표들과 만나
앞으로 주민 이주 방법과 이주 대상지 등의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신고리 원전 5,6호기는 현재 건설 중인
3,4호기 인근에 7조 6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3년 착공할 예정이며
완공되면 울산시민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연간 230억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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