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의 물가상승률이 5.0%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대전 다음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 1분기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전국 물가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4.5% 상승했으며 특히 대전시의 상승률이
5.1%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울산과 부산이 각각 5.0%, 전북,
전남,경북 등의 순을 보였고,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도 울산은 5.6%로
부산 5.8%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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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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