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내버스 요금을 15% 인상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오는 17일 시의회에
업무보고를 하기로 해, 울산시의회의 반응에
주목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4년 이후 유가 인상률이
30%가 넘었지만 시내버스 요금이 동결됐다며
요금 현실화와 버스업체 적자 감소를 위해
시내버스 요금 150원, 좌석버스 요금 200원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버스요금 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요금인상 시기 등은 최대한 늦춰
시민들의 부담을 줄일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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