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톨루엔 저장탱크 폭발(화면-남부소방서)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15 00:00:00 조회수 0

오늘(5\/15) 오후 4시 6분쯤
남구 매암동 삼양사 공장의
3천 5백리터 용량의 톨루엔 저장 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탱크 지붕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주변으로 퍼지면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배관 작업을 하던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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