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지검 신청사 착공 늦어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의 신청사 건설이
시공사 선정과 예산문제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에 따르면
남구 옥동 구청사 뒤 부지에 들어설 신청사의 시공사 선정 과정이 늦어지면서,
이번달 시작될 신청사 착공식이
올해 하반기로 미뤄졌습니다.

울산법원과 울산지검 신청사는
사업비 686억원을 들여
오는 2013년 하반기에 완공될 계획이었으나
착공이 늦춰지면서 완공시기는 2014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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