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도서관 운영을 직접 하기로 결정한
남구청이 남부도서관을 새로운 장소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1989년 지어져
낡고 협소한 남부도서관을 새로 짓기로 하고
옥동 울산법원과 검찰청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과 남산 자락에 새 건물로 지어 이전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남부도서관 부지를 팔아
도서관 이전ㆍ신축 비용을 조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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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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