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둘레길
설치에 대해 인접 5개 시.군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힘에 따라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밀양과 양산,경주 등 영남알프스 인접 시.군은 울산시가 주축이 된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지리산 둘레길에 버금가는 명품길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둘레길 조성과 함께 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도 만들어 KTX를 이용하는 산악
관광객들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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