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입지가 사실상
대전 대덕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도 내일(5\/16) 정부의 공식발표가
있은 뒤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예정대로 대전 대덕으로 발표될 경우 울산으로서도 분명 좋지 않은 결과가 될
것이라며 내일(5\/16) 대구, 경북과 논의한 뒤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부터 대구, 경북과
공동유치전을 전개해왔으며 거점지구
유치실패에 따른 시급한 대응책 마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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