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00만원 이상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이 다른 지역에 비해 울산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집계에 따르면
울산 동구지역이 100만원 이상 고액 수령자가
397명으로 나타났고 남구가 305명, 중구가
200명, 북구가 159명으로 동남권 상위지역
1위에서 4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이는 대기업 고소득 근로자가 다른 지역에
비해 울산에 많이 분포하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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