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16)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9살 공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씨 등은 지난 3일 저녁 7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한 노래방에 들어가 혼자 있는
여주인 38살 이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화로 영업여부를 확인한 뒤
여주인 혼자 있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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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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