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재개발 보상금을 비싸게 받아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5살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재개발 시행업체 퇴직자인 허씨는 지난해 1월 남구 옥동 61살 심모씨에게 접근해 재개발이
추진 중인 25억원 상당의 5층 건물을 60억원에 보상받게 해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1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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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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