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인 오늘(5\/16) 울산청년회와
울산청년 실업극복센터 등은 울산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년이 곧 절망의 시작인
시대를 살고 있다며 대팩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참가 대학생들은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살면서
학자금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고 어렵게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할
직장이 없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청년 학생들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2030 가치 동맹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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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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