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9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오늘(5\/16) 오전
울산향교에서도 올해 만 19세를 맞은 청소년과
유림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식이 거행됐습니다.
오늘 성년식은 덕망 있는 어른이
성년을 맞은 남녀들에게 사회적 책무를
일러주는 말씀인 삼가례를 시작으로
축사와 성년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만 19세를 맞은 울산지역 성년은
남자가 만 100여 명,
여자가 8천 1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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