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유치 실패 "실망스럽다"

입력 2011-05-16 00:00:00 조회수 0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입지가
대전 대덕단지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오늘(5\/16) 기자회견을 갖고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정부의 입지 선정이 객관적 기준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고
정치논리가 팽배했다며 전국을 지역 갈등으로
몰아 넣었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그러나 울산의 목적은
과학벨트 기능지구 지정이었고 차선책으로
연구단을 최대한 많이 유치하는 것이었다며
유니스트가 연구단에 속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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