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역과 터미널 물품 보관함에서
사제 폭탄이 터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의 물품 보관함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주 고속과 시외버스 터미널
물품보관소 50여 개에 대해 일제점검을 벌여
방범용 CCTV를 기존 테이프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하고, 테러에 대비한 순찰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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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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