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달초 근로자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현장 식당 일명 함바집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2군데가 적발돼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신정동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공사현장 식당인 신정식당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돼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동구 방어동 휴먼시아 아파트 공사장에서
급식을 제공하는 원푸드는 위생불량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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