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교육청이 학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초*중학교까지 0교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남구 모 초등학교와 북구 모 중학교는
매일 아침 0교시에 영어 등 교과 수업을
보충한 결과 학생들의 평균 성적이 향상되고
성적 부진 학생도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초*중학생까지 수면에 지장을 주는
0교시 수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0교시 수업 확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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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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