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내 제조업 해외공장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서 순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 중국법인인
베이징 현대의 지난해 순이익은 9천 352억원, 올 1분기 매출은 2조 9천 3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자동차 공업협회는 이런 추세라면 베이징
현대의 올해 순이익이 1조원을 크게 웃돌아,
국내 제조업체가 해외공장을 지어 순이익
1조원을 기록하는 첫 사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