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금융기관 수신액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5-17 00:00:00 조회수 0

신협과 상호금융 등 울산지역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로 금융기관 총수신이
한 달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3월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총수신의 경우 신협 등 비은행 금융기관 수신고가 천 378억원이 증가하면서 전달의 752억원 감소에서 42억원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3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여신은
예금은행의 증가폭이 확대됐지만 비은행
금융기관이 부진하면서 전달 2천 456억원
증가에서 증가폭이 20%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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