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잇따라 화재 (화면-온산,남부소방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5-17 00:00:00 조회수 0

오늘(5\/17) 새벽 0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기계부품 도색공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기기 등을 태워
3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7\/16)밤 8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라파즈코리아 창고에서 불이나
3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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