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북, 대구가 과학 벨트 거점지구와
기능지구 유치에서는 탈락했으나
유니스트 울산 과기대에 연구단 유치라는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둬 앞으로 파급 효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과기부에 따르면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포스텍, 유니스트에 연합캠퍼스라는 개념으로 총 1조 5천억 원이 투입돼 10개 정도의
연구단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유니스트에 몇개의 연구단이
설치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고급인력 유치와 기초과학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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