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하원의장 울산 산업시설 시찰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5-17 00:00:00 조회수 0

G20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브라질의 마르코 아우렐리우 스팔 마이아 하원의장이 오늘(5\/17)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둘러봤습니다.

마이아 의장 일행은 현대중공업에서 선박과
해상구조물 건조, 엔진제조 공장 등을 시찰한 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들러 완성차 생산
라인을 시찰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양국 도시간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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