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온라인 중고품 구매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센터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중고품 매매사이트를 통해 유명 브랜드 가방과 MP3 등을
샀다가 물건이 오지 않거나 고장난 제품을
배달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판매자가 개인이고
중고품이어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한 중고품 구입은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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