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을 하던 중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7살 고모씨가 어젯(5\/18) 밤 숨졌습니다.
고씨는 지난 15일 지역의 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뛰던 도중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병원 측은 심근경색 후유증으로 뇌출혈이
발생해 숨졌다며 무리한 마라톤 대회 출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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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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