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18)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와 바지사장 46살 염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남구 야음동에 식당 간판을 걸고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 19대를 설치해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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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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