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국 강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1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한국 강의 날은 전국의 45개 환경단체들이
주축이 돼 지난 2천 2년부터 강 살리기
네트워크를 형성해 제정한 행사로 지난해에는 안동에서 개최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의 생태하천 성공 신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보고 있으며
오늘(5\/18)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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