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원에 문수야구장 3천석 규모 건립

입력 2011-05-18 00:00:00 조회수 0

남구 울산체육공원 내 간이 야구장이
내년 7월까지 3천석 규모의 정규 야구장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야와
외야에 관중석 3천석과 조명탐을 설치하고
인조잔디를 깔아 기존 간이 야구장을 정식
경기가 가능한 공인 야구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프로야구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민간자본으로 2만석 규모의
야구장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투자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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