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2단계 개통으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크게 줄자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편을
2분의 1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1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6개월 간 울산공항 이용객을 조사한 결과, 전년 같은기간 보다 이용객은 39.4% 감소하고
탑승률은 70%에서 53%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일일
왕복 12회이던 항공편을 지난해와 올 초에 이어 또 다시 왕복 6회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비즈니스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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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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