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도서관에 이어 중부도서관 이관까지
거론되자 울산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협의회는 오늘(5\/18) 성명서를 내고
중구와 남구청이 무책임하다고 질타했습니다.
사서협의회는 중구와 남구청이
현재 투자되고 있는 도서관 예산이나 인력의
절반으로 지금보다 잘 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은 한마디로 대책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공도서관은 단체장이 생색을 내기 위한 기관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 독서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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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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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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