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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설치될 과학벨트 연구단 성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연구기관 유치에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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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 연구단 설치 지역이 확정됨에 따라
울산에 설치될 연구단 규모와 예산 등에
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G> 울산, 대구, 경북권에는 연합캠퍼스라는
개념으로 7년간 10개 연구단에 1조 5천억 원이 투자되는 가운데 연합캠퍼스 3군데 가운데
한 곳인 유니스트에 최소 5천억원 정도의
배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CG> 울산시는 연구단 배정에서 유니스트가
그린 화학과,나노구조, 배터리와 전기화학,
차세대 태양전지 등 10개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구단 규모와 지역의 미래를 반영한 연구단 특성화, 지원 예산 규모를 두고 앞으로
대구 경북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합니다.
◀INT▶김문연 경제사회실장\/울산발전연구원
대구 경북권과는 과학벨트 연구단 배분 뿐만
아니라 청도 운문댐 물 울산공급 등의 현안도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정치력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과학벨트 연구단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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