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새벽 0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52살 권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주택과 가건물 등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백여만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을 피워 놓은 아궁이에서
불씨가 주변에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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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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