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교통시설 개선을 위해
시민 불편사항을 접수한 결과 신호등과
교통표지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제안이 전체의 절반인 5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태화교 북단에서 시내방향
강변북로 1차로의 좌회전 전용 표시와
동구 성내삼거리 차로 확대, 중구 반구사거리 교통섬 위험 제거 등의 제안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시민 불편사항을 올해 안에 모두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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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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