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운영권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의 갈등이 남구에 이어 중구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5\/19) 울산시의회에서
공동도서관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이제환 교수는 공공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평생 교육과 문화 거점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이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4시, 울산시의회 4층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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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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