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5\/1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7차례 단체교섭에 앞선 사전 협의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바로 본 교섭을 요구했으나
울산시교육청이 3차례나 불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본교섭에 앞서
교섭 의제 선정과 교섭 위원, 교섭 주기 등에 두고 논의를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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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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